어휴, 진짜 소름 끼치는 사건이다.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한 40대 운전기사가 구속됐어. 무려 12명의 교사들을 불법 촬영했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ㄷㄷ.
이 운전기사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집 화장실 변기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했대. 알고 보니 어린이집 원장의 남편이었고, 통학 차량 운전기사로 일하고 있었던 거야. 경찰 신고를 받고 수사했는데, 증거 인멸 시도까지 했다고 하니 더 분노스럽네.
카메라를 버리기도 하고, 사설 업체에 디지털 포렌식을 의뢰해서 영상 삭제를 시도했다는 거 있지. 결국 경찰이 자택 압수수색해서 촬영물을 확보했고, 혐의도 인정했대. 이런 인간은 엄벌해야 한다! 진짜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