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50대 남동생이 누나한테 계속 돈 뜯어먹다가 결국 외딴 원룸에서 싸늘하게 발견됐대. 누나는 평생 동생 챙기다가 마지막엔 자책만 한다니, 진짜 안타깝고 씁쓸하다. 부모님 돌아가시기 전까지 동생 잘 봐달라는 부탁만 하셨는데…
동생은 사업 자금, 전세금 명목으로 누나한테 계속 손 벌렸고, 누나는 3년 전까지만 해도 줬지만 결국 지쳐서 딱 잘랐어. 근데도 동생은 변하지 않았고, 누나는 혹시나 자리 잡았을까 싶어 기다렸는데 결국 경찰에서 연락받았다는 슬픈 이야기. 2년 반 동안 누나가 준 전셋집도 반년 못 지키고, 더러운 원룸에서 혼자 죽었다니… ㄷㄷ
이런 사람들은 진짜 답이 없는 걸까. 누나는 자책하고, 동생은 철없이 살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다니. 주변 사람들은 왜 이렇게 힘든 일들을 겪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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