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전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만찬 자리에서 “시장합니다, 밥주세요”라고 말했는데, 분위기가 엄청 좋았다고 함. 이거 완전 인천시장 출마 의지를 밝히면서 지원을 요청한 거나 다름없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어. 이 대통령도 크게 웃으면서 화답했다는 소식!
이 대통령이 박찬대 전 원내대표에게 밥을 챙겨줄 정도면, 사실상 대선 캠프에서 고생했던 만큼 확실하게 지원해줄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과거에 박 전 원내대표가 대선 승리에 기여했고, 최근 이 대통령이 다른 후보들한테도 띄워주는 걸 보면 이번에도 뭔가 있는 듯?
솔직히 이 정도면 박찬대 후보, 인천시장 거의 확정 아니냐? ㅋㅋ 명심(이재명 대통령 의중) 확실히 받아서 선거 쉽게 풀어나갈 것 같음. 다른 후보들은 어쩌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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