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기 전 삼척시 육상 감독 신체접촉 논란 관련 징계가 뒤집혔어. 강원도체육회에서 자격정지 1년 6개월을 취소하고 견책으로 변경하면서, 김 전 감독은 다시 육상계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 늦었지만 다행이다 ㅠㅠ
작년 인천국제마라톤에서 이수민 선수 골인 시 타월을 덮어주려다 생긴 일인데, 선수들이 인권침해 등으로 진정하면서 논란이 커졌어. 삼척시체육회는 직무 태만, 직권남용 등 책임을 물어 김 전 감독에게 중징계를 내렸지만, 김 전 감독은 삼척시가 선수들 말만 듣고 일방적으로 결정했다고 반박했지.
김 전 감독은 법정 공방은 원치 않는다면서, 선수들과 다투고 싶지 않다고 밝혔어. 그래도 억울했던 부분은 바로잡혀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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