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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원주 태장동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두 딸이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어. 아버지가 딸에게서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를 받고 신고했는데, 출동한 소방대원이 방에서 60대 어머니와 30, 40대 딸 두 분을 발견했대.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다… ㄷㄷ




신고받고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안타까운 상황이었고,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물건들도 발견됐다고 해. 경찰에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하는데, 뭐… 지금 상황에선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싶어.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상상하기도 힘드네.




힘든 일이 있으면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꼭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해.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나 SNS 상담 마들랜(www.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