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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감사원에서 윤석열 정부 시절 논란이었던 용산 대통령실 비밀통로랑 YTN 매각 건을 제대로 파헤치기로 했대. 비밀통로랑 사우나 설치 과정, 그리고 YTN을 유진그룹에 헐값에 넘긴 과정에 대해 꼼꼼하게 감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과연 뭐가 나올지 궁금해진다. ㄷㄷ

YTN 매각은 진짜 말이 많았잖아. 한전KDN이랑 마사회가 지분을 넘기면서 강제 민영화 논란도 있었고, 졸속·특혜 매각이라는 비판도 엄청났지. 이재명 대통령도 국유자산 매각 중지 및 재검토를 지시한 상태라, 이번 감사 결과가 나올 때쯤이면 엄청난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

근데, 감사 대상이 이것뿐만이 아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