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로맨스 스캠 총책 강모씨가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붙잡혔어.
경찰이랑 통화할 때 자기는 선교 활동 중이었다며 범행을 부인했고,
심지어 아내가 잡혀있다거나 명의만 빌려줬다고 피해자인 척 다른 조직원 신상까지 넘겼대.
진짜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