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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시술 받던 70대 환자가 심정지로 사망했는데, 치과의사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대. 마취 주사 맞고 심정지 왔다가 병원서 치료받았는데 결국 안타깝게 돌아가셨다니… ㄷㄷ

경찰 조사 결과, 환자한테 마약류 진정제랑 국소마취제를 투여한 사실이 확인됐어. 지금은 당시 진료 기록 분석하고 있고, 의료진 대처가 적절했는지 감정 의뢰도 했다고 하니, 정확한 사망 원인이랑 과실 여부가 중요하겠지?

이런 일 터지면 진짜 무섭다… 임플란트 시술도 함부로 결정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아. 철저하게 조사해서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었으면 좋겠다. 진짜 마음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