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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분위기 달라지고 있나 봐. 한강벨트(강남, 마포, 용산 등) 아파트 매물이 5% 넘게 늘었다고 함. 특히 고가 아파트 중심으로 급매물이 쏟아져 나오고, 호가도 낮아지는 추세래. 다주택자들이 대출 규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집을 내놓는다는 소식이야.

최근 10일 동안 서울 아파트 매물이 거의 3%나 증가했고, 한강벨트 지역은 무려 7% 가까이 늘었다는 거. 공인중개사들 말에 따르면, 매도자들이 빨리 팔려고 가격을 낮추는 경우도 많고, 매수자들도 좀 더 기다려보자는 분위기래. 잔금 연장 얘기도 나오면서 매물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네. ㄷㄷ

집값 하락을 예상하고 관망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 같아. 물론 대출 규제 완화는 시장 불안을 키울 수 있으니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