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이 전한길 씨 귀국에 대해 엄청난 분노를 표출했어. 페이스북에 전 씨를 향해 직격적인 욕설을 쏟아내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구하겠다고 돌아온 전 씨를 강하게 비판했지. 진짜 거침없는 표현들이네 ㄷㄷ
전한길 씨는 162일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내란 선동 혐의랑 이재명 대표 명예훼손, 협박 혐의로 고발된 상태래. 경찰 출석을 위해서 귀국한 건데, 돌아오자마자 윤석열 대통령 지키러 왔다고 발언하면서 박지원 의원의 분노를 샀나 봐. 전광훈 씨랑 같이 구치소에 가라는 말까지 나왔다니…
전한길 씨 발언이 '마두로 다음 이재명'이라니, 파장이 엄청날 듯. 박지원 의원은 전 씨에게 약이 없다고까지 말하면서, 강하게 비난하고 있어. 솔직히 좀 과한 거 아니냐는 반응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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