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송영길이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며 지내는 모습이 공개됐어. 이혼 후 8년이나 지났지만, 예전 신혼집 분수대에서 석 달 동안 혼자 울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하더라.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고 함.
송영길은 이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어. 이혼을 '성공'이라고 표현한 이유에 대해 김영희는 요즘은 자기 행복을 위해 이혼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설명했지. 첫째 아들이 엄마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할 때 씁쓸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안쓰러웠어. ㄷㄷ
뿐만 아니라 송영길은 고등학교 때 엘리베이터 사고로 후각 장애가 생겼다는 사실도 고백했어. 힘든 일들을 겪었지만, 이제는 마음이 괜찮아졌다고 하니 다행이다. 힘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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