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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국회 연설에서 이번 지방선거부터 선거 연령을 만 16세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어. 청소년들도 충분히 사회적 판단력이 있다면서, 이미 16세 이상은 정당 당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지.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다시 한번 영수회담을 요청하면서 민생 현안 논의를 제안했어.

장 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면서, 지난 8개월이 해체와 파괴의 시간이었다고 말했어. 그러면서 국회가 입법 독재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민주당이 추진하는 특검 대신 대장동 항소포기 특검 등 3대 특검을 관철하겠다고 밝혔지. ㄷㄷ

근로소득세 기본 공제 상향, 청년·신혼부부 정책, 저금리 대출 등 다양한 경제 정책도 발표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