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할 때 여성 환자 속옷 벗기는 거, 이제 필수는 아니래. 기존엔 벗겨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브래지어 풀거나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AED 패드 붙여도 된다는 거지. 신체 노출에 대한 부담 때문에 여성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시도가 늦어지는 경우를 줄이기 위한 국제적인 변화를 반영한 거라 함.
이게 논란이 된 이유는, 일부에서 여성에게 함부로 손대지 말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서 그래. 근데 전문가들은 오히려 신속하게 제세동을 시도하는 게 생존율에 더 도움이 된다고 강조함. 속옷 때문에 제세동 효과가 크게 떨어지지 않고, 패드 위치만 잘 조정하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대. ㄷㄷ
결론은, 괜히 망설이지 말고 심폐소생술부터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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