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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5월 9일에 끝나는 거 알지? 근데 정부에서 5월 9일까지 계약만 하면 잔금은 3~6개월까지 늦게 쳐도 된다고 함! 기존 조정대상지역은 3개월, 새롭게 규제지역으로 묶인 곳은 6개월 유예해준다니까, 팔 생각 있는 집주인들은 서둘러봐.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에 대해 강하게 나오고 있어서 시장 분위기도 조금씩 바뀌는 중이야.

이게 왜 중요하냐하면, 원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는 세금이 엄청나게 붙어서 팔기가 어려웠거든. 윤석열 정부 들어서 유예해줬는데, 이제 끝내기로 한 거야. 근데 갑자기 끝내면 시장에 혼란이 올까 봐, 계약한 사람들은 좀 여유를 주겠다는 거지. ㄷㄷ 문재인 정부 때 만든 정책인데, 이제 정상화하려고 하는 듯.

솔직히 말하면, 매물이 좀 늘어날 것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