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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외국인 사기꾼한테 1천만 원 송금하려다가 경찰이랑 농협 직원이 막아줬대. 카톡으로 금 투자 권유받고, 사랑타령까지 했다는데 진짜 어이없다. ㄷㄷ




할머니는 지적 장애가 있어서 사기를 잘 몰랐고, 생활비로 쓰려고 정기예금 찾으려고 했다고 함. 경찰이 연애 빙자 사기라고 계속 설득해서 다행히 피해는 막았대. 전북 지역에서 이런 로맨스 스캠이 작년에 엄청 늘었다니까 조심해야 함!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이랑 채팅만 하는 경우 절대 돈 보내지 마! 특히 금 투자나 이런 거 권유하면 100% 사기니까. 진짜 할머니들 노리는 악질 범죄 너무 심하다. 경찰관 진짜 대단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