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박수홍 형 배임 사건 항소심 결과가 진짜 대박! 1심에선 무죄였던 형수까지 유죄 판결받고, 친형은 징역 3년 6개월로 형량 확 늘어났대. 법인카드 사용 내역 분석이 승리의 핵심이었는데, 형수가 개인 용도로 법인카드를 엄청 썼던 게 밝혀진 거지. ㄷㄷ
1심에선 형수가 회사 운영에 직접 관여한 증거가 없다고 무죄 받았거든. 근데 변호사가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샅샅이 뒤져서, 공휴일 사용, 개인적인 소비 항목까지 다 밝혀낸 거야. 게다가 형수가 별건 소송에선 법인카드 사용 이유를 다르게 주장했던 모순점도 짚어내면서 제대로 반격했대.
이번 판결 진짜 통쾌하다. 가족 간의 범죄라도 신뢰를 깬 배임 행위는 엄하게 다뤄야 한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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