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 보면 죄다 주식 얘기뿐인데, 새알미디어 채널은 좀 달라.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부터 기후 위기, 생태 파괴 현장까지, 진짜 중요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루는 독립 미디어거든. 지난 2년간 300개 가까운 콘텐츠를 만들면서, 우리가 놓치고 있던 문제들을 계속해서 알려주고 있어.
새알미디어는 남태제 감독과 강언주 공동대표가 함께 시작했어. 활동가로서 답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는 이야기. 스튜디오 없이 현장에서 직접 취재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게 특징이야. 라이더유니온 행진 영상이 조회수 최고라고 하더라! ㄷㄷ
지금 새알미디어가 '둥지기금 마련 캠페인'을 진행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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