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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왕세자 의붓아들 마리우스 보그르 회이뷔가 폭행, 흉기 협박, 접근금지 명령 위반 혐의로 또 체포됐어. 이미 성폭행 등 38개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엔 구속까지 된 상황이라 ㄷㄷ 재범 위험이 크다고 판단한 듯해. 지난 주말에 벌어진 일이라고 하니, 진짜 끊임없이 사고 치는구나.

회이뷔는 왕세자빈 메테마리트의 이전 남자와의 사이에서 난 아들이라 왕족은 아니지만, 왕세자빈이 엡스타인과 친분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왕실 전체가 난리야. 왕세자빈은 엡스타인과의 접촉을 후회한다고 밝혔지만, 문건에 이름이 1000번 넘게 등장한다니… 파장이 엄청나네.

왕세자는 의붓아들이 왕실 구성원이 아니며, 법에 따라 처벌받아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어. 솔직히 왕실 이미지 실추는 피할 수 없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