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씨가 부동산 업체 때문에 엄청난 손해를 봤다고 함. 2억에 팔았던 집이 지금 30억이라니… 진짜 어이가 없네.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 근처 집인데, 재개발 호재를 숨기고 헐값에 넘겼다는 이야기임.
홍석천 씨는 1억에 집을 샀다가 부동산에서 2억에 사겠다고 해서 팔았다고 함. 근데 일주일 뒤 다른 부동산에서 5억 5천만 원에 사겠다는 연락을 받았다는 거. 알고 보니 처음 부동산이 재개발 확정된 걸 숨기고 속인 거였음. ㄷㄷ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억울할 듯. 20억이나 손해 봤으니… 부동산 거래할 때 진짜 신중해야겠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 괜히 찝찝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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