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도우미 이모가 마지막 날 아기한테 작별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홈캠에 찍혀서 화제야. 산모가 잠든 사이에 아기한테 건강하고 행복하라는 말을 계속 해주고, 아기 덕분에 행복했다고 울컥해하는 모습이 진짜 감동적이야. ㅠㅠ
마지막 날에는 산모에게 편지도 남겼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아기를 예쁘게 잘 키우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적혀 있었어. 산모는 너무 고마워서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고 함. 진짜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 준 이모 덕분에 힐링 받았을 것 같아.
이런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 덕분에 아기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것 같아. 댓글 보니까 비슷한 경험 한 사람들도 많더라. 좋은 산후도우미 만나는 게 진짜 큰 복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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