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논산 육군훈련소 30연대 급식에 저탄소 인증 돼지고기가 나온대! 학교 급식에 이어 군 급식까지 저탄소 축산물 확대라니, 완전 꿀이득 아니냐? 이제 훈련소에서 맛있는 고기 먹으면서 환경 보호도 할 수 있다니 ㄷㄷ
저탄소 인증은 사양 관리나 분뇨 처리 방식을 개선해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 농장에 주는 인증이라고 함. 한우에 이어 젖소, 돼지까지 인증 대상이 확대됐고, 인증받은 농장에서 생산된 고기는 따로 가공된다고 하니 믿고 먹을 수 있겠네. 농식품부에서 공공 부문 소비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다.
군 장병들이 매일 먹는 급식을 통해 탄소 감축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니, 좋은 시도인 듯!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저탄소 축산물을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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