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삽입곡 '골든'이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했어! K팝 곡이 그래미를 수상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 진짜 대박이다 ㄷㄷ.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 등 '골든' 작업에 참여한 작곡가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어.
'골든'은 영화의 엄청난 인기 덕분에 빌보드 '핫 100' 1위, 영국 '톱 100' 1위까지 석권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사랑을 받았지. 이전에는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이나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상을 받긴 했지만, K팝 작곡가나 프로듀서가 직접 그래미를 수상한 건 이번이 진짜 최초라는 점!
이 정도면 K팝의 위상이 진짜 글로벌 수준으로 올라갔다고 봐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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