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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서울 강남권 소형 아파트 가격 미쳤다. 리센츠 27㎡가 17억 넘게 거래됐고, 개포자이프레지던스 49㎡는 반년 만에 4억이나 올랐어. 진짜 없는 집이라고 하더라. ㄷㄷ

1인 가구 늘어나는 건 좋은데, 소형 평수 공급이 너무 부족한 게 문제래.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소형 평수는 전체의 2.4%밖에 안 된대. 청약 경쟁률도 어마어마해서, 작년엔 1순위 평균 46대 1이었어. 이래서 다들 소형 아파트만 노리는구나…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나 래미안 엘라비네처럼 소형 평형 좀 나오는 곳은 무조건 경쟁 치열할 듯. 앞으로도 소형 아파트 가격은 계속 오를 것 같아. 집 사려는 사람들, 미리 알아보고 움직여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