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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씨가 부동산 때문에 엄청난 손해를 봤다는 이야기 들어봤어? 재개발 예정인 집을 2억에 팔았는데, 알고 보니 현재 시세가 무려 30억이라고 함. 완전 어이없지 않냐 ㅋㅋㅋ

홍석천 씨는 1억에 집을 샀다가 부동산에서 2억에 사겠다고 해서 팔았대. 10년이나 가지고 있었는데, 재개발 정보는 숨기고 헐값에 넘긴 거지. 일주일 뒤 다른 부동산에서 5억 5천만 원을 제시했다는 이야기에 진짜 분통 터질 듯 ㄷㄷ

이 돈이면 진짜 뭐든 할 수 있었을 텐데… 부동산 업체 진짜 악질이다. 혹시 부동산 거래할 때 꼭 꼼꼼하게 확인하고, 재개발 호재는 없는지 확인해야 할 것 같아. 괜히 홍석천 씨만 손해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