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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1·29 부동산 대책에 계속해서 비판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민주당은 국힘이 말싸움만 할 시간에 집을 더 짓겠다며, 협력 대신 정쟁만 반복하는 모습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어. 진짜 필요한 건 비난이 아니라 주거 안정을 위한 협력이라는 거지.

1·29 대책은 도심권에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원하는 주택을 공급하고, 공공부지를 최대한 활용해서 수도권 주거 안정과 부동산 안정화를 동시에 노리는 내용이야. 근데 국힘은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 때는 문제 삼지 않더니, 태릉CC 공급 계획에는 오히려 제동을 걸고 있어서 잣대가 이중적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ㄷㄷ

민주당은 주택 공급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