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도소에서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졌네. 20대 수감자 2명이 동료 수감자한테 9번이나 폭행해서 실형 추가 판결받았대. 진짜 어이가 없는데, 나무 막대랑 옷걸이로 성기를 내리치고 발로 차는 짓을 반복했다니… ㄷㄷ
이게 다 무슨 이유냐고? 피해자가 춤을 잘 못 춘다는 이유라니, 말도 안 돼. A씨는 빵칼로 피해자 신체를 긋는 추가 폭행까지 저질렀다고 하니, 진짜 악질적인 놈들이다. 원래 마약이나 절도 혐의로 복역 중이었는데, 형량만 늘었네.
재판부도 죄질이 너무 나쁘다고 엄중한 처벌을 내렸어. 교도소 안에서 자숙은커녕 저런 끔찍한 짓을 하다니, 진짜 한심하다. 이런 인간들은 사회에 나오면 안 된다고 생각해. 끔찍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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