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음성군에서 난 생활용품 공장 화재, 21시간 만에 진화됐대. 근데 안타깝게도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실종됐는데, 그중 한 명이 공장 2층 계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해. ㄷㄷ
이번 화재는 순식간에 번져서 대응하기 어려웠다고 하더라. 현재 당국은 나머지 실종자 1명을 찾기 위해 수색 중이고, 신원 확인을 국과수에 의뢰한 상태래. 얼마나 무서웠을까…
외국인 노동자분들 안전에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아. 이런 사고가 다시는 없도록 철저한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진짜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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