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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에서 케빈 엄마로 유명한 캐서린 오하라 배우님이 7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어. 지병으로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숨을 거두셨다고 해. ㄷㄷ 너무 슬프다…

오하라 배우님은 ‘비틀쥬스’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고, ‘시트 크릭 패밀리’로 에미상까지 받으셨대. 최근에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에도 출연하셨다는데… 연기 경력이 엄청나시네. 매컬리 컬킨도 인스타에 애도 글을 올렸어. “우리에게 시간이 더 있는 줄 알았다”라면서… ㅠㅠ

나 어릴 때 ‘나 홀로 집에’ 진짜 많이 봤는데… 케빈 엄마 연기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진짜 엄마 같았거든. 캐나다 총리도 애도 메시지를 남겼을 정도면, 배우님 영향력이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겠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