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의도공원에서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 대규모 집회 열렸어. 징계 철회하고 장동혁 대표 퇴진하라는 구호 엄청나게 외치더라. 주최 측 주장으로는 무려 10만 명이나 모였다고 함! ㄷㄷ
이번 집회는 국민의힘이 한 전 대표를 제명하면서 시작된 거야. 사실상 2028년 총선, 2030년 대선 출마 길이 막힌 거나 마찬가지라 지지자들 분노가 엄청난 듯.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 측근들만 남은 '윤 어게인 당'으로 돌아갔다고 비판했어.
한동훈 전 대표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다음 달 토크콘서트에서 뭔가 메시지를 낼 거라고 하니 기다려봐야겠지? 이번 징계가 국민의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한 전 대표의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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