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씨 집 절도범으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 형량이 너무 과하다고 주장하며 선처를 부탁했어. 변호인은 박나래 씨가 합의를 거절해서 피해 회복이 안 된 점을 감안해달라고 했고, 본인도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밝혔대. ㄷㄷ
이 남자는 작년 4월 박나래 씨 자택에 침입해서 귀금속 등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어. 범행 후 박나래 씨가 경찰에 신고했고, 자수해서 일부 금품을 반환했지만,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지. 절도 전과도 있는 상태라 더 불리했던 것 같아.
박나래 씨 측은 여전히 합의 의사가 없는 듯해. 남자는 피해 물품을 돌려주려고 노력하겠다고 했지만, 쉽지 않아 보이네. 다음 달 12일에 선고기일이 있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씁쓸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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