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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200억대 탈세 의혹으로 ㄷㄷ, 심지어 징역형까지 받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 변호사 말에 따르면 고의적인 탈세로 밝혀지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적용돼 무기징역이나 5년 이상 징역형도 가능하다고 하니 상황이 심각해.

문제는 차은우 모친이 운영하는 식당을 ‘단골집’으로 홍보했던 과거 인스타그램 인증샷이야. 이게 재판에서 법인 실체를 고의로 숨기려 했다는 증거로 쓰일 수 있다는데, 가족 식당인 걸 숨기고 홍보한 게 오히려 탈세 의혹을 키운 셈이지. 국세청은 이미 차은우와 모친에게 200억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고, 소속사 판타지오도 법인세 추징금을 부과받았어.

차은우 측은 현재 세무 당국의 조사에 협조하고 있고,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지만, 여론은 좋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