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지금 난리 난 두바이 쫀득쿠키, 줄여서 두쫀쿠! 몬트쿠키 이윤민 대표가 개발한 건데, 하루에 1만 5천 개씩 팔린대 ㄷㄷ 겨울에 전기장판에 살짝 넣어 녹여 먹으면 진짜 맛있다는 꿀팁도 공개했어. 1월 매출만 20억 예상이라니, 대박이다!

이 대표는 원래 군인이었다가 IT 개발자로 전향하고 창업했대. 두바이초콜릿 쿠키로 시작해서 쫀득쿠키를 만들었는데, 고객들이 두바이 버전 쫀득쿠키를 원해서 탄생한 게 바로 두쫀쿠! 겉은 쫀득하고 속은 바삭한 식감이 신의 한 수라고 해. 아이브 장원영이 SNS에 올린 게 엄청난 인기 요인 중 하나래.

솔직히 유행은 언젠가 식겠지만, 몬트쿠키는 쫀득쿠키 카테고리를 계속 연구할 생각이라고. 이미 이탈리아 쫀득쿠키도 출시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