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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회사 사람들이랑 노래방 가서 여성 도우미 불러 48만원이나 썼대. 알고 보니 예전에도 그랬던 적 있는데, 또 그랬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야. 아내가 들었냐고 물어보니까 처음엔 아니라고 하더니, 나중엔 또 말을 바꿔서 거짓말까지 했다고 함 ㄷㄷ

아내는 남편 핸드폰 몰래 보니까 송금 내역이 딱 걸렸대. 근데 남편은 오히려 아내한테 왜 핸드폰을 봤냐면서 적반하장으로 화를 낸다네? 사회생활은 이해하는데, 굳이 도우미 부르는 유흥주점에 가서 돈을 펑펑 쓰는 건 진짜 이해가 안 감.

이런 상황에 댓글 보니까 다들 남편이 아내한테 거짓말한 게 제일 문제라고 하더라. 가스라이팅 한다면서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고. 진짜 답답하겠다… ㅋㅋ 남편 진짜 잘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