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텔레그램 동남아 범죄 채널에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찍힌 영상이 올라왔어.
어떤 한국인 남자가 한국 대사관 찾으면서 아빠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고 제발 도와달라고 엄청 다급하게 외치더라.
현지 경찰한테는 자기들 같은 팀이라고 막 그러는 거 보니까 진짜 뭔 일인지 심각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