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 빈소에 여야 관계자들 조문 행렬이 이어졌는데, 이낙연 전 총리는 아직까지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어.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 김종인 전 위원장 등 과거 불편했던 관계였던 정치인들도 조문하며 고인을 추모했거든. 정청래 대표는 상주 역할을 하며 90도 인사를 하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함.
이낙연 전 총리는 문재인 정부 시절 이해찬 전 총리와 국무총리-당대표로 호흡을 맞춘 사이인데, 2021년 당내 경선에서 이해찬 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면서 관계가 틀어졌다는 분석이 있어. 특히 대선 때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면서 친문계에서 사실상 멀어졌고, 그래서 조문하기 어려운 상황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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