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이 멜라니아 다큐 시사회에서 아내 덕분에 성공했다는 발언을 했어. 질문은 만약 멜라니아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의 트럼프가 될 수 있었을까? 였는데, 트럼프는 당황하면서도 멜라니아가 조용하고 신중하게 자신을 다잡아준다고 칭찬했지. 심지어 정부 내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이라고까지 언급했대.
멜라니아 다큐는 아마존이 4000만 달러에 판권을 샀을 정도로 화제야. 다큐는 트럼프 2기 취임식 전 멜라니아의 20일간 일정을 담고 있는데, 제작 과정에서 침실 촬영까지 허락받는 등 파격적인 접근을 했다고 해. 멜라니아는 이 작품을 다큐라고 부르기엔 어렵다고 말하며, 창의적인 경험이라고 표현했지.
솔직히 트럼프 부부 관계가 늘 궁금했는데, 다큐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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