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80대 할머니가 대학병원에서 CT 찍다가 팔이 기계에 빨려 들어갔대. ㄷㄷ 팔이 거의 절단될 정도의 심각한 부상이었고, 사고 후유증으로 섬망 증세까지 보였다니 진짜 끔찍하다. 사고 전엔 건강하게 산책도 하셨다는데…
사고 당시 병원은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태도가 달라졌다고 해. 퇴원을 종용하고, 치료비 청구서까지 날아온다니 완전 황당하지 않아? 병원 측은 기계 결함이라고 주장하지만, 제조사는 CCTV 제공을 거부해서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제보자분은 병원과 제조사 상대로 민사 소송까지 제기한다고 하니 안타깝다. 어른들 사고는 더 꼼꼼하게 챙겨야 하는데, 안전벨트조차 없었다니 진짜 문제야. 부디 잘 해결되길 바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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