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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우리 회사 직원 100명 넘어서 다 모르는 사람 투성이잖아.
근데 모르는 직장 동료한테 청첩장 받았는데, 솔직히 한 번도 대화해본 적 없는 사이라서 축의금 안 보냈거든?
근데 글쎄, 그 동료가 내가 돈 안 보냈다고 서운하다고 뒷말 하고 다니네?
진짜 어이없지 않아? 내가 뭘 잘못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