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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덕수용소 운영자 박씨, 장원영 비롯한 유명인들 악성 루머 퍼뜨려 2억 5천만원이나 벌고 부동산까지 샀다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확정! ㄷㄷ 추징금 2억 1천만원에 사회봉사 120시간까지 선고받았대. 진짜 어이없네.

박씨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탈덕수용소 채널에 허위 영상 23개를 올린 혐의로 기소됐어. 장원영이 동료 연습생 데뷔를 방해했다거나, 다른 유명인들이 성매매나 성형수술을 했다는 헛소문을 퍼뜨린 거지. 가요계에서 엄벌 촉구하던 채널이었는데, 결국 이렇게 끝났네.

악성 루머 유포는 절대 안 돼! 연예인도 사람인데, 함부로 깎아내리고 루머 퍼뜨리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야. 이번 판결이 다른 악플러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길 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