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김정은 딸 주애 등 떠민 북한 간부 노광철, 처형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 해외군사작전 기념관 건설 현장 시찰 영상에서 노광철 국방상이 주애한테 삽질하라고 등을 떠미는 장면이 포착됐거든. ㄷㄷ 북한에선 최고지도자 일가, 특히 '백두혈통'에게 함부로 손대는 게 엄청난 불경으로 여겨진대.



과거에도 회의 중 졸거나 실수했다는 이유로 간부들이 처형당한 사례가 많아서, 이번 일도 가볍게 넘어가진 않을 거라는 분석이 있어. 물론 단순 해프닝일 뿐이라는 의견도 있긴 해. 작업 현장에서 일어난 일인데 너무 과민 반응하는 거 아니냐는 거지. 근데 북한 권력 투쟁이 얼마나 치열한지는 다들 알잖아?



최근 주애가 여러 행사에서 자주 등장하면서 후계자 냄새를 풍기고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