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김정은 딸 김주애 등짝을 국방상 노광철이 툭툭 친 장면이 공개돼서 북한 내부에서 엄청난 파장이 예상된다고 함. 김주애는 북한 후계자로 점쳐지는 인물인데, 혈연관계가 아닌 사람이 함부로 신체 접촉하는 건 엄청난 금기라는 거. ㄷㄷ

러시아 파병군 추모기념관 건설 현장에서 김주애가 나무 심기에 참여할 때 노광철이 앞으로 나오라고 등을 밀었는데, 리설주가 질투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고 함. 북한에서는 김정은 일가, 특히 김주애를 '백두혈통'으로 숭배하기 때문에 이런 행동이 엄청난 불경으로 여겨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과거에도 김정은 행사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인 간부들이 처형당한 사례가 많아서 노광철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