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오늘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어. 근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같은 주요 혐의는 무죄 판결이 나왔고, 통일교 관련 일부 금품수수 혐의만 유죄로 인정된 거라 복잡하네. 그라프 목걸이는 몰수하고 1281만 원도 뱉어내야 한대.
이번 재판은 자본시장법,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진행됐는데, 재판부는 영부인의 높은 청렴성을 강조하면서도, 솔선수범하지 못하고 오히려 국민에게 반면교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 공정함이 사회 발전에 중요하고, 지위가 영리 추구의 수단이 되서는 안 된다고도 덧붙였지. ㄷㄷ
솔직히 여론은 좀 갈릴 것 같아. 무죄 판결도 있었지만, 실형을 받았다는데 초점이 맞춰질 테니까. 앞으로 항소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가 중요하겠네. 상황 지켜봐야겠다. ㅋㅋ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