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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중학생 두 명이 탄 전동 킥보드가 어린 딸 지키려던 30대 엄마를 덮쳐서 엄마가 의식불명 상태래.
지난 18일 송도동 인도에서 일어난 사고인데, 딸 솜사탕 사주러 나갔다가 머리 등을 심하게 다쳤다고 해.
엄마는 아직 의식도 못 찾고 있다니 진짜 너무 안타깝고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