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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한 달에 5일만 일하고 세후 2400만원 받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구인난이라니. 일급으로 치면 480만원이라는데, 진짜 어메이징하다. 근데 아무도 지원을 안 한다고 함 ㄷㄷ

응급의학과 전공의 지원율이 2022년 600명대에서 올해 106명으로 뚝 떨어졌대. 전임의는 더 심각해서, 조사한 병원 84%가 신규 지원자가 0명이라고 함. 지역 종합병원들은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아예 없어서 난리라고 하니,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느껴짐.

파격적인 조건에도 지원자가 없는 이유가 뭘까? 의료사고 면책이나 수련 보조수당 확대 같은 해결책이 필요해 보이는데… 응급의료체계 자체를 재편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더라. 솔직히 응급실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진짜 고생하는 분들 많거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