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봅슬레이 선수 리자 부크비츠 포함, 일부 국가대표들이 훈련 자금 마련하려고 온리팬스에 영상 올리고 있대. 완전 노출은 아니래도, 운동복이나 비키니 입은 사진, 영상 팔면서 구독료 받고 있다고 함. 한 시즌 운영비가 8600만원이나 된다는데, 지원금만으로는 부족하대. ㄷㄷ
사실 올림픽 금메달 따도 지속적인 후원 받기 쉽지 않다며, 운동선수로서 생계를 유지하는 게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얘기가 나오네. 남자 봅슬레이 선수도 온리팬스 하고 있고,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은 누드 캘린더 팔고, 피겨 페어 선수들은 틱톡으로 돈 벌고 있대. 크라우드 펀딩도 예전부터 있었고.
선수들 생존이 제일 중요하다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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