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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값 진짜 장난 아니네. 특히 용인, 성남, 하남이 엄청나게 오르고 있어. 강남 집값 너무 비싸니까 자연스럽게 주변 지역으로 돈이 몰리는 풍선효과 때문이라고 하더라. 과천은 작년 동월 대비 14% 넘게 올랐고, 하남, 성남도 10% 가까이 상승했대.




거래량도 어마어마하다. 수원, 용인, 화성, 성남이 경기도 전체 거래량의 35%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신규 분양하는 곳마다 경쟁률이 장난 아닌데, 더샵 분당 티에르원은 100:1 넘게 경쟁했고, 동탄 포레파크는 68:1이었대. 진짜 살기 좋은 곳은 다 오르는구나…




강남은 엄두도 못 내고, 규제 때문에 다른 곳도 힘드니, 비교적 강남 접근성 좋고 규제는 덜한 경기도 남부권으로 몰리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