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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이랑 핫라인 구축했다고 엄청 자랑했는데, 돌아오자마자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제품 관세 2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함. 완전 당황스럽고 머쓱한 상황 ㄷㄷ. 방미 목적이 관세 문제 해결이었는데, 오히려 더 심해졌네.

총리는 2박 5일 동안 미국에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고 하원 의원들이랑 밥도 먹으면서 관계를 다졌다고 했음. 특히 밴스 부통령 직통 번호까지 받았다면서 엄청 만족스러워했는데, 이게 하루 만에 무슨 소용이야? 관세 협상 후속 조치랑 반도체 문제도 챙겼다고 했는데, 결국 아무것도 못 잡았나 봐.

국힘에서는 김 총리가 자화자찬만 하더니, 핫라인이 먹통이 됐다고 비꼬고 있음. 방미하면서 위기 분위기도 전혀 못 느꼈냐면서 ㅋㅋㅋ. 진짜 외교 실력이 의심스러워지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