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의원이 SNS에서 자신을 비판한 사람의 어린 자녀 사진을 그대로 공개해서 난리가 났어. 별다른 모자이크 처리도 없이 올린 거라 개인정보 침해 논란까지 나오고 있고, 정치인이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다는 반응이 많더라. ㄷㄷ
원래 배 의원은 이혜훈 전 후보 지명 철회 관련 글에 댓글이 달리자, 한 네티즌에게 반박하면서 이런 일을 벌였어. 악플에 대한 대응이라는데, 일반인 가족 사진을 건드린 건 선 넘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야. 과거에도 악성 댓글 문제 제기를 많이 했었거든.
솔직히 댓글 내용이 엄청 심한 악플이었다고 보기도 어렵고, 정치인의 대응 방식으로는 너무 과했다는 생각이 들어. 이런 식으로 대응하면 오히려 더 큰 논란만 불러일으키는 거 아니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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