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에서 벤츠가 멈춰선 채 발견됐는데, 운전자 손목에 주사기 바늘이 꽂혀있었다는 소식이야. 알고 보니 프로포폴을 투약한 상태로 운전하다가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대. ㄷㄷ
이 30대 남성은 대낮에 프로포폴을 투약하고 3km 정도 운전했어. 신호도 무시하고 느릿느릿 가다가 횡단보도 앞에서 결국 멈춰섰는데, 5분 넘게 움직이지 않아서 주변 사람들이 신고한 거지. 차 안에서 잠들어있었고, 주사기에서 프로포폴이랑 케타민 성분이 검출됐다고 해. 간이 시약 검사에서도 약물 반응이 나왔다니…
경찰은 지금 이 사람이 약을 어디서 샀는지, 얼마나 자주 투약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대. 진짜 어이없고 무서운 일이야. 운전대 잡기 전에 정신 차려야지! 이런 사람들 때문에 다른 사람까지 위험해질 수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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