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화장실에서 몰카가 발견된 사건, 진짜 충격적이다. 이사장이 급발진 촬영용으로 카메라를 샀다가 호기심에 화장실에 설치했다는 황당한 변명이 나왔어. 새벽 5시 36분에 카메라를 컴퓨터에 연결한 흔적도 발견됐는데, 이사장은 끝까지 부인하다가 결국 구매 사실만 인정했대. ㄷㄷ
이후 이사장은 교사 단체방에 유서 같은 메시지를 남기고 잠적했다가 응급실에서 발견됐고, 원장은 교사들에게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는 소문이 있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데, 이사장이 증거인 카메라와 핸드폰을 버려서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대. 확인된 피해자는 6명이고,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퇴소시키거나 출근을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해.
교사들이 언론에 제보한 후 원장의 태도가 급변했다는 점이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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